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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북주민 설문조사
※ 세부내용은 [전문자료실] 게시판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(북한의 전력계통 및 실태, 전기기기 및 설비현황, 통일준비 및 남한기업의 대북 진출방안)
[북한 전력계통 및 전기설비 실태파악을 위한 설문조사]
개요
남북 전력계통 통일화 및 표준화에 대한 정책 과제를 추진하며 국내에 북한관련 전력계통(구성요소) 및 전력기자재에 대한 최근 자료와 연구사례가 전무하고 북한 자료의 접근 및 입수의 한계로 현실적 자료조사의 일환으로 본 설문조사를 시행 (2016. 3. 28(월) ~ 4. 27(금), 1개월)
- 대상 : 탈북 주민 100명
- 방법 : 직접 대담 및 팩스회신 등
[조사결과 및 통계사]
성별
- 여성 64명, 남성 36명이며 여성 응답자가 상대적으로 많음
거주지역 및 특성
- 응답자의 거주지역별 분포 및 특성은 함경도(25%), 평안도(22%), 황해도(18%), 평양(12%) 순으로 조사되었으며,
  거주지 특성은 중소도시(32%), 대도시(27%), 농어산촌(23%), 공장지역(14%), 광산지역(4%) 순임
북한의 전력계통 실태
- 일반공급대상 94%, 최우선공급 대상 5%, 전기공급 제외대상 1%로 일반공급대상이 상대적으로 높음
보유설비 현황
- 변압기 92%, 배터리83%로 제일 높은 편이며, 기타 23%, 충전기 6%, 기타 4% 순임
설비구입 방법
- 응답자의 설비구입 방법은 시장에서 구입(77%), 기타(13%), 개인거래(10%)로 순임
하루 평균 전기 공급시간
- 1~2시간 (78%), 3~5시간 (6%), 10~15시간 6%(6%), 30분~1시간 (4%), 18~20시간 (3%), 24시간 (1%), 6시간 (1%)로 1~2시간이 상대적으로 높음
한달 평균 전기 공급시간
- 16~20일(31%), 11~15일(26%), 6~10일(6%), 21~25일(8%), 26~30일(4%), 매일 (1%) 순임
[북한 전력계통 실태]
송변전 과정에서 전력손실 발생 이유
- 송전선 노후화, 규격미달, 기술수준 낙후, 변전소 설비노후, 부품부족, 변압기 절연등급 저하 순으로 응답하였으며, 기타 응답의 경우에는 주민생활이 심각하게 어려워 송전선을 잘라 파는 경우라고 응답함
남한 대비 북한 전력실태
- 북한의 1970년대와 2000년대를 비교할 때 전력상황은 설문자 전원이 더 나빠졌다고 응답함. 점점 한정된 자원(자재나 설비 등)으로 인해 북한의 전력상황은 신규 설비(발전소 등)를 구축하더라도 앞으로 계속 악화될
  것으로 전망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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